[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중견 건설사들의 투자 매력도가 높다는 증권사 호평에 관련주가가 오름세다.


22일 오전 9시39분 KCC건설 KCC건설 close 증권정보 021320 KOSDAQ 현재가 7,33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7,420 2026.04.23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GDP 성장률 1.4%P 깎아먹은 건설…19개월 연속 침체 ‘역대 최장’(종합) KCC건설, 1715억 규모 공사 수주 계약 체결 삼성물산, 12년 연속 건설업계 '왕좌' 굳건…현대 2위, 대우 3위 은 전일에 비해 4.89% 상승한 3만5400원에 거래중이다. 계룡건설 계룡건설 close 증권정보 013580 KOSPI 현재가 29,0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9,250 2026.04.23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특징주]원전 투자 기대감에…건설주 ↑ 서울시·계룡건설, 서울국제정원 박람회 기업동행정원 조성 맞손 GDP 성장률 1.4%P 깎아먹은 건설…19개월 연속 침체 ‘역대 최장’(종합) 도 전 거래일보다 1.57% 오른 상태고 HL D&I HL D&I close 증권정보 014790 KOSPI 현재가 3,55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3,590 2026.04.23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HL디앤아이, 더현대부산 신축공사 4531억원 수주 [Why&Next]건설채 완판 또 완판…건설사 유동성에 '단비' HL그룹 정기 임원 인사…올해 24명 임원 승진 도 0.52% 소폭 상승세다.

대신증권은 이날 이들 건설사에 대한 유동성 불확실성이 감소했다며 비중확대 의견을 제시했다.


KCC건설에 대해 내년 견조한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가능할 것이라며 목표주가 6만원을 산정했다. 특히 저평가 매력이 부각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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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은 건전한 재무구조와 낮은 리스크, 향후 성장 가능성에 투자포인트가 있고, 한라건설은 재무적 불안정성을 성장성과 자산가치로 상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조윤효 애널리스트는 "8ㆍ29 부동산대책 이후 주택시장이 회복국면에 진입하면서 주택부문 관련 리스크 요인이 감소하고 있다"며 "내년 상반기부터 미수금이 감소하면서 현금 유동성이 확보되고 전반적인 수익성이 개선될 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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