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부경찰서, 청소하다 금반지 2개 돌반지 1개 등 130만원 상당 가로채

[아시아경제 이영철 기자] 대전 서부경찰서는 피해자의 집에서 일을 하다가 방에 보관중인 금반지 3개(130만원 상당)를 훔친 가사도우미를 검거했다고 22일 밝혔다.

AD

경찰에 따르면 가사도우미 윤모(30)씨는 대전시 서구 변동 신모(26)씨 집에서 가사도우미로 일하던 지난 달 29일 오후 작은 방에 보관 중인 귀금속을 보고 피해자 몰래 여자쌍가락지 금반지 2개, 돌반지 1개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영철 기자 panpanyz@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