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농협 NH카드는 독자카드 브랜드인 '채움카드' 출시 1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고객 사은행사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6일부터 내달 31일까지 채움카드(체크카드 포함) 이용액이 50만원 이상인 개인회원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포인트를 적립해주는 행사다.

1등 1명에게 300만 포인트, 2등 2명에게는 각각 100만 포인트가 주어진다. 총 1000명의 고객이 1934만 포인트 적립의 행운을 누리게 된다.


당첨 발표 및 포인트 적립은 내년 1월 17일로 예정돼 있다.

아울러 채움신용카드로 휴대폰 이용요금 자동이체를 새로 신청한 고객에게 월 3000원, 3개월간 총 9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 기간은 내달 2일까지로 내년 1~3월 청구금액을 할인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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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오는 25일까지 G마켓·옥션에서 NH카드를 사용하면 10만원 이상 구매 시 5% 할인, 하이마트의 경우 50만원 이상 구매 시 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박민규 기자 yu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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