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18일 인도증시는 상승 마감했다.


인도 센섹스 지수는 전일대비 65.50포인트 오른 1만9930.64로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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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역시 중국, 일본 등 아시아 주요 국가 증시가 아일랜드의 구제금융 논의가 진행됨에 따라 불확실성이 완화되며 상승했다.


인도 최대 구리 생산업체인 스털라이트인더스트리스(Sterlite)가 일주일래 최대 증가세를 보였고 최대 알루미늄업체 힌달코인더스트리도 4.3% 상승했다.

이현정 기자 hjlee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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