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과학·문화, 교육 지원 각 분야 채널 3개씩 선정

[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는 18일 전체회의를 열고 2011년도 공익채널 선정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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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도 공익채널은 총 22개 채널이 신청서를 접수해 ▲사회 복지 분야 ▲과학·문화 진흥 분야 ▲교육 지원 분야 3개 분야에서 각각 3개씩 선정됐다.


사회 복지 분야에선 한국직업방송, 복지TV, 육아방송이 과학·문화 진흥 분야에선 아리랑TV, 사이언스TV, 예술TV 아르떼가 선정됐다. 교육 지원분야에선 EBS플러스1 수능전문, EBS 잉글리쉬, EBS플러스2 중학/직업 채널이 선정됐다.


명진규 기자 a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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