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욱 마크애니 대표가 SW산업 발전 유공자 시상식에서 대통령표창을 수상하고 있다.

최종욱 마크애니 대표가 SW산업 발전 유공자 시상식에서 대통령표창을 수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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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디지털 저작권 관리(DRM) 소프트웨어 업체 마크애니는 최종욱 대표가 제11회 SW산업인의 날을 맞이해 시행된 SW산업 발전 유공자 시상식에서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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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경제부 주최로 소프트웨어 산업 육성과 국가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하는 이번 시상식에서 최종욱 대표는 정보보안 분야 DRM과 워터마킹 기술 개발의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마크애니는 DRM과 워터마킹 원천기술을 동시에 보유한 기업으로 국가핵심 기술을 포함 국내외 약 250여 건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서소정 기자 s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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