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연미 기자] 기획재정부 임종룡 1차관은 18일 기자들과 만나 "외국인이 채권에 투자해 얻은 이익에 다시 세금을 물리자는 한나라당 강길부, 김성식 의원의 소득세·법인세법 개정안을 지지한다"며 "관련 법안이 국회에 제출된 12일 이후 취득분에 대해 과세가 이뤄지는 게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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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미 기자 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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