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테크]대우증권, 라이프사이클 따라 내맘대로 바꾼다
[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대우증권이 판매중인 신영연금저축전환형증권투자신탁 은 주식형부터 혼합형 채권형까지 라이프사이클에 맞춰 다양하게 변화를 줄 수 있는 점이 강점이다.
라이프사이클펀드는 연령 및 은퇴시기 등 가입자의 상황에 맞게 펀드간 이전이 가능하다는 점이 강점이다. 증시가 상승세이고 가입 초기에는 주식형으로 운영을 하다 나이가 들고 은퇴 시기가 되면 채권형이나 혼합형으로 전환해 고수익과 안정성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다.
신영연금저축펀드는 연 4회에 걸쳐 주식형 혼합형 채권형으로 전환이 가능하고 타 금융기관으로 연금이전도 가능하다.
운용사인 신영투신운용은 가치와 장기투자 철학을 일관되게 고수하는 만큼 신뢰성도 높다. SK글로벌 LG카드 사태 당시에도 관련 부실 자산이 전무했던 만큼 연금펀드 가입 운용사로는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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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상품으로신영연금가치전환형 주식과 신영연금배당전환형 주식은 신탁재산의 60% 이상을 모펀드에 투자해 장기적으로 수익을 추구한다.
신영연금60전환형 주식혼합은 주식이나 채권을 신탁재산의 60% 이하 탄력적으로 운영하며 채권의 안정수익 기반하에 주식에 장기투자해 안정적 수익을 추구하고 있다. 신영연금30전환형채권혼합은 주식보다는 채권위주의 안정성 전략을 강화했다.
백종민 기자 cinq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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