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일(67세) 전 현대백화점 대표가 별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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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은 금강개발산업 부사장을 거쳐 1994∼1999년 현대백화점 대표이사를 지냈으며 식자재기업 푸드머스의 초대 회장을 역임했다. 또 통일국민당 사무부총장과 한국백화점협회 회장을 지냈다.


성민(현대홈쇼핑 대리), 성현(섬밋뷰 이사) 부친상, 재한(대일섬유 회장), 종한(자영업), 정한(현대기프트콜렉션 대표이사) 백씨상. 16일 오전 23시10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0호. 장지 충남 아산시 선영. 발인=19일 오전 8시. (02)3010-2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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