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알파 55' 타임지 선정 50대 발명품에 꼽혀
[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소니코리아(대표 이토키 기미히로)는 디지털일안반사식(DSLR) 카메라 브랜드 알파의 최신 모델 '알파 55'가 타임지 선정 50대 발명품에 꼽혔다고 16일 밝혔다.
미국의 시사주간지 타임은 지난 12일 '올해를 빛낸 50대 발명품'을 선정해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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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발표는 전자, 친환경 등 총 9개 분야로 나눠 진행됐으며, '전자' 분야의 혁신적인 기술을 탑재한 올해의 발명품으로 소니 알파 55를 비롯한 애플의 아이패드 등이 최종 선정됐다.
타임지는 "알파 55는 기존 DSLR의 거울을 반투명으로 대체해 초당 10매의 초고속 연사, 자동초점(AF) 동영상 촬영 등을 구현한 혁신적인 제품"이라고 평가했다.
서소정 기자 s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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