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부동산의 각 분야별 전문가들이 모여 2011 재테크 시장을 전망하는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강공석(토지), 박상언(주택), 선종필(상가), 전성규(세무), 하영수(수익형부동산), 김홍근(재개발.재건축), 오은석(경매), 최태선(주식 및 채권) 등의 전문가들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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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는 16일부터 26일까지며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유러피안 리조트 모델하우스 3층에서 진행된다. 각 분야별 전문가들이 실전경험을 바탕으로 축전된 노하우와 달라지는 재테크 시장을 전망할 계획이다.


세미나 참가비는 현장강의는 무료이며, 세미나참가 신청은 선착순 200명에 한해 사전 인터넷 접수(www.toomo.co.kr) 및 전화(02)3477-9407)로 신청 가능하다.

조민서 기자 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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