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우리사주조합 임원 및 대의원 60여명은 16일 경기도 양평지역 저소득층 주민들, 독거노인 등에게 총 1만장의 연탄을 배달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가졌다.

기아차 우리사주조합 임원 및 대의원 60여명은 16일 경기도 양평지역 저소득층 주민들, 독거노인 등에게 총 1만장의 연탄을 배달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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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기아자동차 우리사주조합 임원 및 의원 60여명은 16일 경기도 양평지역 저소득층 주민들과 독거노인에게 총 1만장의 연탄을 배달하는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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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아차 직원들은 양평지역 불우이웃 32세대를 방문해 가구당 연탄 300~600장을 배달하고 집수리와 청소 등을 실시했다.


박재홍 기아차 우리사주조합장은 "사랑의 연탄이 양평지역 불우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가는 봉사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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