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銀, 2011 한국경제·외환시장 전망 세미나 개최
[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신한은행은 오는 23일 서울시 중구 태평로 소재 신한은행 본점 20층 대강당에서 국내 유수 기업의 외환담당 임직원을 대상으로 '2011 한국경제 및 외환시장 전망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AD
이번 세미나에서는 IMF 서울 사무소 출신으로 현재 HSBC 홍콩에서 아시아 경제 분석을 담당하고 있는 김송이 이코노미스트가 '세계 속의 아시아, 그리고 한국' 이라는 주제로 글로벌 경제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신한은행 조재성 이코노미스트도 '2011 한국경제와 외환시장'을 강연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최근 G20 이후 국민들의 환율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으므로 많은 기업의 참여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현정 기자 hjlee303@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