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K저축銀, 초스피드 '119머니 인터넷대출' 출시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HK저축은행은 직장인 및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한 119머니 '인터넷자동대출' 상품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상품은 빠르고 간편하게, 낮아진 금리로 소액대출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복잡한 절차와 많은 서류를 준비해야 하는 기존 대출상품과는 달리 공인인증서 하나만 있으면 별다른 서류 없이 최단 2분내에 입금 받을 수 있어 업무에 바쁜 직장인들의 편의성을 최대한 살렸다.
대출대상은 국민연금 12개월 이상 납부한 직장인 및 자영업자 고객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연 14.9%∼27.9%의 금리가 적용되고 대출금액은 200만∼500만원이다. 신용카드사의 현금서비스나 카드론의 한도가 부족한 직장인과 자영업자가 주 고객층이고 별도의 중도상환수수료가 없는 것도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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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저축은행 관계자는 "현금서비스 한도 부족 등으로 단기 소액자금이 필요한 고객들이 대출을 받는데까지의 불편함을 토로하는데 착안해 상품을 설계했다"며 "119머니 인터넷자동대출이 바쁜 직장인들에게 유용한 현금서비스 대용상품으로 사랑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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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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