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16일 아침 서울기온은 영하로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15일 "남부지방에 있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중부지방은 점차 구름이 많아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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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오후부터 밤 사이 서울과 경기 서해안에 한때 비 또는 눈(강수확률 60%)이 조금 오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7도에서 영상 5도로 15일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고, 낮 최고기온은 7도에서 14도로 전날보다 조금 높겠다.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곳이 있을 전망이어서 농작물과 시설물 관리에 주의가 요망된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0.5∼2.5m로 일겠다.

양낙규 기자 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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