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천우진 기자]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오는 10일 거북선7호선박투자회사를 신규상장한다고 8일 밝혔다.


지난 8월18일 설립된 거북선7호선박투자회사는 경비함정투자회사로 1000톤급 1척, 500톤급 1척, 300톤급 2척 등 총 4척을 투자 대상으로 한다.

경비함정 건조대금은 일반공모(103억원), 대출금(497억원), 정부지분금(422억원)으로 조달하며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5 15:30 기준 에서 경비함정을 건조한 후 해양경찰청에 인도할 예정이다.


거북선7호선박투자회사는 해양경찰청에서 지급받는 대금 바탕으로 투자자에게 원금과 수입금을 지급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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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분배 기준일은 올해 10월14일, 내년 9월25일, 2012년 2월15일이다.


선박투자회사 주권의 시초가는 상장일 오전 8~9시에 5000원의 90~200%사이에서 호가를 접수해 매도호가와 매수호가가 합치되는 가격으로 결정된다.


천우진 기자 endorphin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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