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역외 달러-원 환율 상승... 1111.00원
[아시아경제 채지용 기자] NDF 역외 달러-원 환율이 상승했다.
5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유럽 재정적자 우려가 재부각되면서 유로-달러 환율이 급락한데 따라 상승했다. 이날 달러-원 1개월물은 11110.00원에 최종 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 1.55원을 감안하면 같은 날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 1107.30원보다 2.15원 오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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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달러-원 1개월물은 1108.00원~1117.00원 범위에서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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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지용 기자 jiyongch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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