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유럽 주요 증시가 강보합 마감되며 이틀 연속 올랐다. 전날 급등에 대한 부담 탓에 상승탄력은 크게 둔화됐다.


전약후강이었다. 9월 유로존의 소매판매가 예상밖의 감소를 기록하면서 주요 증시는 초반 0.5% 수준까지 낙폭을 확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기대 이상의 미국 고용 지표가 발표하면서 장중 반등에 성공했다.

영국 FTSE100 지수는 전일 대비 12.56포인트(0.21%) 오른 5875.35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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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DAX30 지수는 19.51포인트(0.29%) 상승한 6754.20으로 마감됐다. 다만 프랑스 CAC40 지수는 0.05포인트 빠진 3916.73으로 거래를 마쳤다.

전날에는 영국이 1.98%, 독일이 1.77%, 프랑스가 1.92% 급등했다.


박병희 기자 n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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