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LG유플 "작년 350원 수준 배당위해 노력중"
[아시아경제 조성훈 기자]LG유플러스는 5일 성기섭 전무(CFO)가 주관한 3분기 실적발표 전화회의에서 "지난해 주당 350원을 배당했고 올해도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그 정도 배당을위해 노력중이나 4분기 실적이 그렇게 녹록치 않아 고민중"이라면서 "작년수준 배당은 지키도록 노력하겠다"고 재차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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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전화(VoIP)의 경우 손익분기점(BP)은 달성했지만 시장에서 경쟁심화로 마진은 아직까지 미미한 상태라고 밝혔다. IPTV 경우 컨텐츠이용이나 홈쇼핑채널매출, 가입자 증가에 따라 가입자당매출도 늘어나고 있으며 BP시기는 정확하게 언급하기 어렵지만 가입자가 120만 정도를 BP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조성훈 기자 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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