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국채선물이 약세반전했다. 5일 이평선 걸린후 다시 밀리는 모양이다. 외국인과 증권사가 급하게 매도를 했는데 어떤 이유에서인지는 잘 모르겠다. 요즘 시장이 느낌대로 가지 않는다. 그러니 다들 섣불리 잘 움직이지 못하는 장이다.” 4일 증권사와 자산운용사 채권딜러들이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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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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