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력잃은 '대물', 캐릭터의 힘마저... 시청률 큰폭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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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경록 기자]SBS 수목드라마 '대물'의 시청률이 대폭 하락했다.


4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방송된 SBS수목드라마 '대물'은 24.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3일 방송분 27.3%(전국)와 비교했을 때 2.8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는 반복되는 교과서식 연설과 훈계, 동력을 잃은 극 전개로 흥미를 반감시키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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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는 초선 의원 서혜림(고현정 분)의 국회 고군분투기와 조배호(박근형 분)의 비리를 캐는 하도야 검사(권상우 분)의 활약이 그려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영된 KBS '도망자'는 12.5%, MBC '즐거운 나의 집'은 7.2%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스포츠투데이 강경록 기자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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