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빅트로 체르노미르딘 전 러시아 총리가 3일 새벽 72세의 나이로 별세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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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스 옐친 대통령 시절인 90년대 중·후반 총리를 지내고 이후 우크라이나 주재 러시아 대사를 역임한 체르노미르딘은 사망 전까지 옛 소련권 국가모임인 독립국가연합(CIS)의 경제협력문제 러시아 대통령 특별대표를 맡고 있었다.


체르노미르딘은 최근 지병으로 건강이 몹시 악화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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