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AM, '지하철 아현역서 게릴라 깜짝 콘서트'··'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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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새 앨범 'Saint O’ Clock'으로 인기몰이 중인 2AM이 팬들과 더 가까이 마주하기 위해 미투데이 친구(미친)들과 함께 아현역에 모습을 드러냈다.


조권은 3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깜짝 지하철 방문 정말 즐거웠습니다. 너무 빨리 끝나서 아쉬워요. 다음에 또 봐요"라고 소감을 전하며 미투데이 친구 2명과 함께 찍은 다정한 사진을 공개했다.

2AM은 이번 앨범을 '팬메이드 앨범'으로 선언하고 활동하고 있는 만큼 오늘 게릴라 콘서트 역시 팬들과 함께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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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권은 미투데이를 통해 사진과 동영상을 찍어 줄 미친들을 공개 모집했으며, 미친들은 1,000개에 가까운 댓글을 달며 뜨거운 관심을 보냈다. 조권은 이 중 2명의 미친을 직접 선발했다.

이에 미친들은 "당첨되신 분들은 전생에 나라를 구했다" "지금도 심장이 벌렁 벌렁" "이제 아현역에서 만든 행복한 시간 가지고 집으로 갑니다", "운 좋게 정말 잘 보고 왔다"라고 2AM의 게릴라 콘서트를 즐거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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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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