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실적부진 NHN·KTH, 동반 약세
[아시아경제 강미현 기자] 3분기 부진한 실적을 기록한 NAVER NAVER close 증권정보 035420 KOSPI 현재가 217,500 전일대비 3,500 등락률 +1.64% 거래량 800,536 전일가 214,0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기회를 충분히 살리려면 넉넉한 투자금이 필수...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네이버 뉴스에 악플 많아지면 댓글 창 막는다…AI로 탐지 네이버, 인도 최대 IT서비스 기업 TCS와 맞손…AI·클라우드 시장 연다 과 케이티알파 케이티알파 close 증권정보 036030 KOSDAQ 현재가 5,03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35,534 전일가 5,03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KT알파, 작년 영업이익 442억원…"역대 최대" KT알파서 상품권 무단결제 사고… "외부 수집 정보로 로그인" KT알파, 1분기 영업익 122억원…전년比 32.6% ↑ 가 주식시장에서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1일 오전 9시31분 현재 NHN은 전장대비 1.50% 하락한 19만6500원에, KTH는 3.95% 떨어진 8520원에 거래되고 있다.
NHN과 KTH는 3분기 예상보다 부진한 실적을 내놓으며 투자자들을 실망시켰다.
NHN의 3분기 매출 및 영업이익은 각각 전분기대비 2.9%, 2.1% 줄어든 3204억, 1485억원으로 집계됐다. NHN이 분기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한 것으로 금융위기가 극심했던 지난 2008년 3분기 이후 처음이다. 3분기 KT하이텔은 23억과 14억원의 영업손실 및 당기순손실을 기록하며 지난해 대비 적자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