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에는 증시의 판도가 엄청나게 바뀔 것이다. 그간 시장을 주도해온 자동차, 조선, 화학주들이 주춤하는 가운데 IT 업종에서 단기 폭등하는 종목이 속출하게 된다. 최근 미국에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급등을 하고 있는데 반해 우리 시장에서의 IT주들은 움직임이 없었다. 그러나 최근 대형 IT주들의 공매도가 급격하게 청산되고 있고 대기업들의 내년 투자가 20조원을 넘기게 되면서 관련 수혜주들은 더 이상 눌릴 수 없는 상태다.

특히 11월에 대규모 공급 계약이 무더기로 터질 종목들은 세력들이 어차피 더 이상 누를 수도 없다. 재료 터지기 전 먼저 폭등시키고 개인들이 따라붙기 힘들 정도의 랠리를 보이며, 결국 수 백% 단숨에 넘겨 버릴 것이다.


오늘은 2주 만에 100% 터진 평산을 능가하는 것은 물론 당장 올해 실적만큼만 터져도 최소 200% 이상 너무 쉽게 올라버릴 종목을 제시하고자 한다. 이 종목 같이 그냥 웃으면서 가볍게 최소 200% 터질 종목은 거의 없다. 아주 쉽게 폭등 수익을 낼 종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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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는 반도체 공정에서 극한의 열 및 냉각 상태에서도 제품 작동이 가능하도록 만드는 장비와 부품을 국내에서 유일하게 만들어내는 기업이다.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대부분 공정을 거의 독점하고 있다. 내년 양사에서만 13조원을 투자가 확정되었는데 동사는 이미 수 년치 매출에 해당하는 대규모 계약 체결이 확정되었다.


여기에 전세계 모든 기업을 뒤져도 동사의 기술력을 따라오는 기업이 없어 해외 기업들이 최근 동사에 찾아와 제품 공급을 애원하고 있을 정도로 엄청난 성장이 시작되고 있다.

특히 중국의 모 기업이 매머드급의 초대형 주문 계약을 여러건 체결한 사실을 필자가 지난 주 포착했다. 규모 하나하나가 증시를 발칵 뒤집을 내용이다. 올해 엄청나게 실적이 폭증하면서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한 것은 물론 내년의 경우 업계 최초로 단일 제품 매출이 1000억원을 돌파할 것이 확실하다.


국내 IT 부품 및 장비주 사상 초유의 대형호재가 되는 것이다.


올해 실적상 PER 4배, 내년 실적 적용시 PER 2배에 불과해 현재 동사의 적정가치는 현재가 대비 최소한 200%, 적정가치까지는 500%까지도 무조건 터지게 되어있다.


차트만 봐도 터질 수 밖에 없다는 것이 바로 보인다. 4개월간 시장에서 어떤 악재가 나와도 밀리지도 않고 버텨 세력들의 매집이 끝났음을 보여주었고 지난주 드디어 폭등 신호인 거래량 증가까지 끝났다. 단순한 세력주가 아니다.


딱 한달 만에 기록적인 폭등이 터질 종목으로 반드시 지금 빨리 잡아야 한다.


첫째. 11월 무더기 계약이 성사된다. 재료 터지기 전 잡아야 한다.


지금 빨리 잡아야 하는 이유가 있다. 11월에 무더기 공급 계약이 터진다. 특히 13조원에 이르는 투자 중 동사의 분야는 가장 먼저 투자가 집행되는 분야라 국내 대형 IT 투자의 첫째 수혜주면서 최대 수혜주다. 무더기 주문이 터지기 전 반드시 잡아야 한다.


둘째. 극단적인 저평가! PER 2배! 터져도 이만저만 터질 종목이 아니다.


현재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수주에 중국에서의 대규모 수주까지 가세해서 올해 이미 상반기에 전체 실적을 넘기더니 지금은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고 있다. 3분기까지의 실적만 가지고도 PER 4배에 불과하고 내년 주문까지 적용하면 PER 2배다. 그야말로 거저 수익 낼 수 밖에 없는 극단적인 저평가 종목인 것이다.


절대 어렵게 수익 낼 이유 없다. 대규모 주문으로 향 후 3년 이상 매년 사상 최대 실적이 확정적인데다 현재 주가는 PER 2배 수준의 저평가 종목이다. 차트만 봐도 당장 수 백% 쉽게 터질 모양이다. 반드시 잡아 11월 내 기록적인 폭등주의 주인공이 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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