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유튜브 공동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채드 헐리가 최근 CEO직을 사임하고 고문을 맡게 됐다.


29일 미국 언론 보도에 따르면 채드 헐리 전 CEO는 사임과 함께 앞으로 2년간 새 프로젝트를 추진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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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임 CEO는 웹 애플리케이션 담당 부사장인 살라르 카만가르씨가 선임됐다.


헐리 전 CEO는 지난 2005년 스티브 첸, 조드 카림 등과 함께 유튜브를 창업했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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