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주택보증의 '사랑의 집짓기'
해비타트 경기양평, 봉사단원 20여명 구슬땀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대한주택보증 아우르미 사회봉사단 20여명은 지난 27일 경기도 양평에서 진행 중인 '해비타트 사랑의 집짓기' 공사현장을 찾아 봉사활동을 가졌다.
대주보는 지난 2006년부터 한국해비타트 사랑의 집짓기 운동에 동참해 지난 해까지 총 9억1000만원의 건축비 지원과 집짓기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올해도 경기도 양평군 강상면 세월리에 건축하는 4가구의 주택건축비 3억2000만원을 지원한데 이어 이날 사랑의 집짓기 활동에 직접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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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날씨에도 대한주택보증 직원들은 내부 천장 반자틀을 설치하고 외부 벽체 비닐사이딩을 쳤다. 외부 쌍줄 비계 해체 작업 등에도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
대주보는 이번 해비타트 사랑의 집짓기 운동 외에도 무주택 국가유공자 및 저소득층을 위한 임차자금지원, 노후주택 개보수사업, 사회복지 생활시설 개보수 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저소득층의 주거여건개선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황준호 기자 rep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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