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해수 기자] 세계 최대 석유기업 엑손모빌의 3분기 순익이 예상을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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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현지시간) 엑손모빌은 3분기 순익이 73억5000만달러(주당순익(EPS) 1.44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동기 47억3000만달러(EPS 0.98달러)에 비해 크게 늘어난 수치이며 블룸버그 전문가 예상치 EPS 1.39달러 역시 넘어선 것이다.


조해수 기자 chs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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