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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엔케이, 現대표이사·이사 83.1억 규모 횡령혐의

최종수정 2010.10.27 17:46 기사입력 2010.10.27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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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인스코비 는 정재창 현 대표이사와 이영민 현 이사가 83억1600만원 규모의 횡령 및 배임혐의가 발생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28.2% 규모다.


최대열 기자 dy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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