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왼쪽 한별혜원 유년시절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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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닮아도 정말 많이 닮았다"


신인 혼성 10인조 남녀공학의 멤버 한별혜원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리틀 구하라’로 불린 데 이어 배우 ‘황신혜’의 어린 시절 모습과 정말 흡사한 외모로 화제가 되고 있다.

누리꾼들은 황신혜의 어린 시절과 남녀공학의 한별혜원이 큰 눈망울과 오똑한 콧날, 갸름한 얼굴 등 전체적인 이미지가 정말 많이 닮았다는 평을 하며 '딸이라고 해도 믿겠다'는 평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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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공학은 총 10명(남자 6명, 여자 4명)으로 구성된 혼성 10인조 그룹이다. 현재 이들은 일렉트릭 사운드에 강렬한 비트를 느낄 수 있는 음악 '투 레이트(Too Late)'와 일렉트릭 사운드를 기반으로 중독적인 멜로디를 가진 상큼 발랄한 느낌의 곡 ‘삐리뽐 빼리뽐’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한편 남녀공학은 다음달 2일 첫 미니앨범을 발매한다.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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