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 '워 오브 엔젤스' 獨 공개 서비스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네오위즈 네오위즈 close 증권정보 095660 KOSDAQ 현재가 20,850 전일대비 600 등락률 +2.96% 거래량 72,050 전일가 20,25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네오위즈, 작년 영업이익 82% 증가…PC·콘솔게임 수익성 강화 네오위즈 '셰이프 오브 드림즈' 누적 판매량 100만장 돌파 '산나비 외전: 귀신 씌인 날' 닌텐도 스위치 버전 내달 출시 (대표 이상엽)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워 오브 엔젤스'가 독일에서 공개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현지 서비스는 유럽 최대 퍼블리셔인 '가미고(Gamigo AG)'가 맡았다. '가미고'는 '세븐소울즈', '라스트 카오스', '피에스타 온라인' 등 국내외 다수의 온라인 게임을 유럽 지역에 성공적으로 서비스하고 있다.
네오위즈게임즈에 따르면 독일을 통해 해외에 첫 선을 보이는 '워 오브 엔젤스'는 사용자들이 직접 상점 등을 건설하고 경제활동에 참여하는 '도시건설 시스템'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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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에 진행된 비공개 시범 테스트(CBT)에서는 도시를 차지하고 지키기 위한 전쟁 등이 현지 이용자들에게 호평 받은 바 있다.
네오위즈게임즈 이상엽 대표는 "해외에서 처음 선보이는 워 오브 엔젤스가 독일에서 성공적으로 서비스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독일을 시작으로 유럽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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