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삼성전자와 LG전자향 카메라폰 렌즈 생산업체인 코렌이 상장 첫날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22일 오전 9시14분 코렌은 전일 대비 6.67% 상승한 6740원에 거래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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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고화소 카메라폰 렌즈부문 경쟁력 보유로 스마트폰 성장의 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최적화된 플라스틱렌즈 설계기술, 전자동 대규모 양산기술 보유에 따른 제품개발력과 원가경쟁력으로 양호한 성장세를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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