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말말]김재현 "막판에 욕먹을 수는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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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스포츠투데이 야구팀]“막판에 욕먹을 수는 없잖아요.”
SK 김재현, 19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삼성과 한국시리즈 4차전을 앞두고 은퇴에도 만약 팀이 우승한다면 대만, 일본프로야구 우승팀과 각각 치르는 경기에 나서야 한다며. 그는 이어 “다음 달 열리는 광저우 아시안게임에 팀 동료들이 다수 출전해 자신이 출전할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어제 같은 상황에서는 나가기 싫죠.”
SK 투수 이승호(등번호 20), 19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삼성과 한국시리즈 4차전을 앞두고 3차전 9회말 1사 2,3루 상황서 자신이 등판했던 순간을 복기하며.

“잠실에서 뵙겠습니다.”
삼성(은퇴) 양준혁, 19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SK와 한국시리즈 4차전을 앞두고 이만수 코치에게 이번 경기 승자는 삼성이 될 것이라며.


“쓸 데 없는 말을 했네.”
SK 이만수 코치, 19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삼성과 한국시리즈 4차전을 앞두고 김재현이 “대구구장에서 우승하기는 싫다”고 했다는 말을 전달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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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가서 우승할 자신 있으면 그렇게 해도 되지.”
SK 김성근 감독, 19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삼성과 한국시리즈 4차전을 앞두고 김재현이 “대구구장에서 우승하기는 싫다”고 했다는 말을 전달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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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야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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