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국채선물이 장막판 급락세다. 외국인이 20여분만에 4000계약이상 매도하고 있는데다 손절성 매도가 대거 나오며 약세를 보이고 있다.” 19일 복수의 증권사 채권딜러들이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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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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