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위스키브랜드 조니워커는 작년 '킵워킹펀드 1.0'의 우승자들과 함께 캠페인 영상광고 제작을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작년 우승자인 복싱코치 박현성, 영화감독 신우석, 산악사진가 조준, 싱어송라이터 권용범, 다큐멘터리 감독 이진혁 등 5인은 각자의 전문분야를 살려 촬영에 돌입하게 된다.

복싱코치 박현성씨가 제자 이혜미씨와 함께 직접 광고 모델로 나서며, 신우석, 이진혁 감독이 촬영과 연출을, 조준씨는 사진을 맡았으며, 권용범씨는 직접 배경음악을 작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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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올림픽 여자복싱 금메달에 도전하는 박현성 코치의 감동적인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지는 이 캠페인 광고는 향후 극장에서 한달 간 상영될 예정이다.

한편 킵워킹펀드(Keep Walking Fund)는 조니워커가 도전과 희망의 메시지를 심어줄 5명의 꿈을 선정, 총 5억원을 2년간 지원하는 글로벌 캠페인이다.

▲위스키브랜드 조니워커는 작년 '킵워킹펀드 1.0'의 우승자들과 함께 캠페인 영상광고 제작을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작년 우승자인 이진혁(왼쪽부터), 조준, 박현성, 권용범, 신우석씨

▲위스키브랜드 조니워커는 작년 '킵워킹펀드 1.0'의 우승자들과 함께 캠페인 영상광고 제작을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작년 우승자인 이진혁(왼쪽부터), 조준, 박현성, 권용범, 신우석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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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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