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정 전 보건복지부, 노동부 장관이 18일 오전 7시 별세했다. 향년 67세.

AD

유족으로는 미망인 정해상 여사와 웅영(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판사), 성희(한국과학기술원 전산학과 교수), 사위 조성호(한국과학기술원 전산학과 교수) 등이 있다.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이며 발인은 20일 오전 8시, 장지는 용인 한남공원이다. 연락처는 010-6270-2385.


강경훈 기자 kwkang@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