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지상파방송3사와 케이블TV 업체는 14일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의 협상 중재에 따라 상호 협상을 통해 지상파 재송신 문제를 해결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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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TV측은 오는 15일 오전 10시부터 지상파 방송광고의 송출을 중단할 예정이었지만 상호 합의에 따라 종전대로 방송광고를 내보내기로 했다. 양측은 연말까지 지상파 재송신 문제 해결을 위해 협상하기로 합의했으며 협상 진행과 별도로 내년 1월말까지 제도개선 전담반을 구성해 운영하기로 했다.


명진규 기자 a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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