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채선물 급등 해프닝..주문실수
[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국채선물이 한때 급등세로 반전했다. 오전 10시7분 현재 12월만기 3년물 국채선물이 전장대비 1bp 하락한 112.74를 기록하고 있다. 장중 한때 112.94까지 올랐다. 이날 국채선물은 112.70으로 개장해 112.61까지 내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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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은행의 한 채권딜러는 “한 브로커가 메신저로 동결을 돌리는 실수를 했고, 이에 따라 예약주문이 나오며 주문 실수를 보였던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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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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