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국채선물이 급등세로 반전했다. 오전 10시1분 현재 12월만기 3년물 국채선물 112.79를 기록하고 있다. 장중 한때 112.94까지 올랐다. 이날 국채선물은 112.70으로 개장해 112.61까지 내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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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시장의 한 관계자는 “혹시 금통위 결정이 미래 샌게 아니냐”며 의구심을 나타냈다.


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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