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는 14일 초슬림 콤팩트 카메라 4종을 선보였다.

올림푸스는 14일 초슬림 콤팩트 카메라 4종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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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올림푸스한국(대표 방일석)은 초경량·초슬림 콤팩트 디지털 카메라 4종(FE-5050·FE-5040·FE-4050·T-110)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FE시리즈 3종과 T시리즈 1종은 2.7인치의 23만 화소 LCD를 탑재해 선명한 화질로 사진을 감상할 수 있으며, 손떨림 보정 기능이 있어 한 손으로 찍어도 안정된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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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인식모드와 움직이는 피사체를 자동으로 감지해 추적 촬영하는 AF트래킹 모드 기능도 탑재했다.


FE시리즈는 올림푸스의 색채 보정 기능인 ‘매직필터’를 6가지로 추가 구성했다. 기존 팝 아트, 토이 포토, 어안, 스케치 기능 외에 소프트 포커스와 펑키 기능이 더해져 한 가지 앵글에 다양한 사진을 연출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다양한 상황에서 인물의 최적 촬영 조합을 스스로 찾아주는 인텔리전트 오토기능 (iAUTO), 얼굴 인식 기능, HD 동영상 기능, SD·SDHC 카드, 카메라 내장 매뉴얼 기능이 포함돼 있다. 가격은 15만8000원~23만8000원.

서소정 기자 s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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