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인터파크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기반으로 외식, 놀이공원 입장권, 공연, 펜션, 헤어샵 이용권 등 하루 한가 지 상품을 절반 가격에 판매하는 소셜쇼핑 사업 '하프타임'을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15일부터 서비스가 시작되는 하프타임은 외식, 까페, 공연, 레저, 펜션, 뷰티 등 문화생활 전반의 다양한 상품을 하루 동안 5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는 '소셜쇼핑'이다.

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에 할인 내용을 실시간으로 전달하거나 블로그 포스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울러 내달 인터파크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에 소셜쇼핑 카테고리도 추가하고, 서울외 위성도시, 광역시 단위의 전국 지역별 카테고리도 개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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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식 소셜쇼핑사업부장은 "대형 온라인몰 최초로 소셜쇼핑을 대중화 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소셜쇼핑이란 일일 공동구매 방식으로 레스토랑, 숙박, 놀이공원, 미용실 등 특정 지역 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할인상품권을 매매하는 것을 뜻한다.

인터파크, 소셜네트워크 기반 쇼핑 채널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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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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