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 "후배 가수들에게 모범이 되도록 노력할 것"
[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 사진 이기범 기자]가수 리치가 오랜만에 컴백하는 소감을 전했다.
리치는 13일 오후 2시 홍익대 인근 V홀에서 열린 그룹 하현곤 팩토리 쇼케이스에 참석해 "얼마 전, 방송국을 가서 큐시트를 확인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내가 나이는 많지 않은데 데뷔연도를 따지니 고참급이더라"며 "시간이 정말 많이 흘렀다는 것을 느꼈다. 이제는 후배 가수들에게 음악적으로 모범을 보여줘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웃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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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는 또 "요즘 후배가수들은 과거에 비해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무대에 서는 것 같다. 퍼포먼스가 너무 좋고 개성들이 넘친다"며 후배가수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하현곤 팩토리의 디지털 싱글앨범 'Lady'는 미디엄 템포 곡으로 첫눈에 반한 여자를 내 여자로 만들고 싶다는 남자의 포부를 내보이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가수 리치가 객원보컬로 참여,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이다.
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 kun1112@
스포츠투데이 사진 이기범 기자 metro83@
스포츠투데이 사진 이기범 기자 metro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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