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은 기자]한미파슨스가 한국투자저축은행·KT와 함께 중소규모 건축의 건축주와 투자자를 위한 금융과 IT 융합서비스 지원방안을 제시하는 세미나를 개최한다.


한미파슨스는 지난해 8월 한국투자저축은행과 ‘건설사업관리(CM)-신탁형 건축자금지원대출’ 상품을 출시해 자금지원과 건설사업 및 리스크 관리를 융합하는 지원사업을 진행해 왔고 최근 KT와 제휴해 ‘금융+건설+IT’의 맞춤형 서비스를 시작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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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미나에서는 중소규모 건축 대출상품 및 프로젝트 사례를 소개하고 최근 주목받는 도시형생활주택을 비롯한 중소규모 건축의 토지주와 개발사업자에게 금융지원과 IT까지 접목된 맞춤형 건설투자 융합서비스에 대해 소개한다. 사업초기 기획부터 시장조사, 타당성분석, 설계, 시공, 마케팅, 유지임대관리, 자산관리를 포함한 건설단계의 모든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것이다.


이번 행사는 13일 오후2시부터 5시까지 삼성동 코엑스 4층 컨퍼런스룸 401호에서 열리며 온라인사전등록(www.hanmiparsons.com) 또는 현장접수가 가능하다. 참가비는 3만원. 문의 070)7118-1212.

정선은 기자 dmsdlu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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