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신민아, 함께 유학가고 싶은 연예인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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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배우 이승기와 신민아가 '함께 유학가고 싶은 연예인' 1위를 차지했다.


주한캐나다대사관(테드 립만 대사)이 지난 2일부터 11일까지 약 10일 간 총 33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함께 유학 가고 싶은 연예인 남녀 연예인 1위로 이승기(35%), 신민아(37%)로 선정됐다.

이 둘은 최근 종영된 SBS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의 주인공으로, 이승기는 액션배우를 지망하는 철없는 부잣집 도련님 역할로, 신민아는 대웅의 도움으로 오랜 기간 갇혀있다 봉인이 풀린 미녀 구미호 역할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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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신민아 외에도 함께 유학을 떠나고 싶은 연예인으로는 한예슬(19%), 김태희(17%), 신세경(15%), 한효주(12%)가 뒤를 이었으며, 남성 연예인에서는 조인성(27%), 강동원(21%), 원빈(13%), 2PM 택연(4%)이 순위에 꼽혔다.

한편, 캐나다대사관은 오는 31일 오후 1시부터 6시 30분까지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1년에 한 번 진행하는 '캐나다 교육 박람회 2010'을 진행한다.


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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