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화보촬영서 스키점프 국가대표 포스 '작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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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가수 손담비가 스키점프 국가대표 포스를 뽐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손담비는 지난 4일 현재 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프리미엄 스포츠브랜드 데상트 광고촬영에 나섰다.

이날 손담비는 그동안의 섹시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당당하면서도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표현하며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특히 사진 속 손담비는 지난해 영화 '국가대표'로 화제를 모았던 스키점프를 연상케 하듯 스키폴을 양손에 끼고 마치 하늘을 나는 듯한 포즈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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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을 "섹시 손담비에서 국가대표 손담비라고 불러야겠다", "당당함이 멋있다", "스키복 같지 않은 의상이 너무 예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데상트 코리아 측은 "쉽지 않은 촬영 콘셉트임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이며, 지친 기색 없이 촬영에 임해준 손담비 때문에 역동적이면서도 고급스런 스타일이 나온 것 같다"며 "손담비가 입은 스키복은 공개되자마자 벌써부터 문의가 많이 오고 있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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