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삼성전자가 12일 75만원 밑으로 밀렸다.


이날 오전 10시54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4000원(0.53%) 떨어진 74만9000원을 기록 중이다.

외국계인 골드만삭스와 모건스탠리가 각각 매도와 매수 상위 창구 1위를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외국인간 매매공방이 치열하다. 하지만 매도세가 매수세를 압도하고 있는 상황.


외국계 증권사는 매도상위 창구 1~4위를 모두 점거하고 있다. 매도 수량도 압도적이다. 이 시각 현재 외국계 증권사를 통해 4만4000주 이상이 순매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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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지난달 28일에도 75만원 밑으로 떨어진 바 있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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