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온텍, 위약금 보상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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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알칼리 이온수기 전문업체 바이온텍(대표 조규대)은 ‘렌탈환승 부담제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타사 정수기를 렌탈해 사용하는 고객이 의무기간 종료 전 계약 해지할 때 발생하는 위약금을 보상해 주는 게 골자다. 10월11일~31일 중 타사 제품을 해지하고 위약금 영수증을 제출하면 20만원 한도에서 금액을 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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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지금까지 알칼리이온수기를 사용하고 싶어도 사용하던 렌탈제품의 의무사용기간이 끝나지 않아 이온수기의 구매 또는 렌탈을 미루어왔던 고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바이온텍은 국내 이온수기 점유율 1위로 25년간 알칼리이온수기를 생산, 판매해오고 있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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