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외환銀, SK텔과 제휴 특판예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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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은 스마트폰 뱅킹 서비스인 '외환 M뱅크' 서비스 확대와 SK텔레콤과의 제휴를 기념하기 위해 지난 달부터 스마트폰 정기예금을 특별판매하고 있다.


가입기간은 1개월에서 36개월까지 가입자가 원하는 대로 선택할 수 있으며, SK텔레콤 제휴기념 상품인 만큼 안드로이드폰을 사용하는 개인이나 개인사업자만 가입할 수 있다. 판매한도 100억원이 소진될 때까지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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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이용해 가입하면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어 창구에서 가입할 때보다 더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금리는 20일 기준 1개월 연 2.33%, 3개월 연 3.09%, 6개월 3.30%, 12개월 연 3.68%, 24개월 3.85%, 36개월 연 4.21%를 제공한다. 이자지급 방식은 월이자지급, 만기이자지급 중 개인이 자유롭게 선택 가능하다.


단, 실세금리 반영 상품인 만큼 스마트폰 예금이라도 은행 영업일이 아닌 날은 가입할수 없다는 점은 명심해야 한다.

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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