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산업은행을 비롯한 채권단이 GM대우의 대출금 1조1262억원의 만기를 내달로 연장해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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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산업은행은 "현재 채권단이 GM대우와 최종협상을 진행 중"이라며 "오는 12일까지 연장 합의했던 크레딧 라인 대출금의 만기를 내달 6일로 연장키로 했다"고 밝혔다.


당초 오는 17일이었던 기한대출(Term Loan)의 경우도 GM대우의 요청에 의해 내달 17일로 연기합의로 합의했다. 최종 만기는 기존과 같은 2014년 10월 17일이다.


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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