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중소기업청은 오는 13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장애인기업 육성정책 포럼'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장애인의 창업과 기업활동을 촉진하기 위한 정책방안을 마련하려는 취지다.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하며 장애경제인 등 2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주제 발표자로는 김규동 숙명여대 교수와 황성수 중소기업연구원 책임연구원이 참석해 각각 '창업장애인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기업가 정신', '장애인기업 필요성 및 육성방안'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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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망막색소변성증이라는 장애를 극복하고 연 매출 100억원대의 외식 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김갑주 두메 대표의 성공사례도 발표된다.

자세한 내용은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02-2631-6202)로 문의하면 된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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